Diagnosis

무언가 변화를 하려 할 때 현황에 대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변화방향성을 도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외부 전문가 집단의 진단작업은 객관성, 전문성, 결과 신뢰성 차원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Diagnosis Service는 경영전반, 리더의 리더십, 직원의 역량, 직원의 몰입도를 포함합니다. 진단 작업은 설문, 인터뷰, Simulation 등의 방법이 필요에 따라 복합적으로 동원되며, 진단대상 범위를 포괄하면서 구체적인 시사점을 얻을 수 있는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진단결과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변화방향성과 변화실행안을 같이 논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I’그룹사 연간 인사제도 이행진단
    • 이슈
      그룹의 계열사들에 직무/평가/보상/경력개발/교육훈련 등의 인사제도 설계를
      마친 후, 인사제도 이행진단을 통해 제도의 실제 실행수준을 파악하고 직원의
      만족도 및 몰입도 변화를 확인한 후, 제도 실행을 촉진하고 보완하고자 함.
    • 내용
      계열사들 각각에 대해 인사담당자 및 인사담당임원 인터뷰를 진행하여 기존
      제시된 인사제도의 실제 실행 정도를 파악하였으며, 직원의 인사제도 만족도에
      대해서는 전수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함.
      또한 예상되는 주요 인사제도에 있어서는 실제 데이터와 보상, 승진 문서를
      검토하여 깊이 있는 분석을 실시함.
      인터뷰 및 설문조사 결과를 취합하고 분석한 후, 제도 설계 시의 인사제도 현황
      및 당시 인사만족도를 비교하여 그룹 지주사업팀과 계열사 CEO에게 보고됨.
    • 효과
      제시된 인사제도 실행 수준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으며, 인사제도
      만족도 수준을 시계열과 계열사 간 비교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음.
      인사제도가 제한적으로 실행된 것에 대해 종합적이고 계획적인 방식으로
      인사제도를 적극 실행하도록 촉진함. 그리고 직원의 만족도 조사결과를
      세부적으로 분석하여 인사제도에 대한 직원 의식수준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실행상의 추가 조치를 취함.
      이 과정은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인사제도의 실질적인 안착과 실행을
      유도하고 있음.
  • 제조업‘J’사 채용을 위한 CAC 도입
    • 이슈
      조직이 필요로 하는 인재에 대한 이미지가 모호하였으며,
      구체화된 채용기준 없는 면접을 통해 신입사원 및 경력사원을
      채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채용 효과성 및 타당성을 높이기 위해
      채용제도를 새로이 설계함 .
    • 내용
      우선 인재상을 구체화하였으며, 인재상에 따라 채용 시 평가해야 할 역량을
      정의하였음. 도출된 역량을 평가하기에 적절한 Tool을 검토하여,
      Written Case Analysis, Presentation, Group Discussion을 도입하기로 결정함.
      각 Tool별 평가자 그룹을 결정한 후 평가기준, 평가등급 및 예시 등을 설계하고
      이에 대한 면접관 교육을 실시함.
      면접관 교육을 통해 팀장과 선임팀원을 대상으로 실제 Tool을 Simulation 해
      봄으로써 평가기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음.
    • 효과
      제도 설계 후 이듬해 Tool을 적용하였으며, 면접관 교육을 실시하였기에 처음
      실시하는 Tool임에도 무리없이 채용전형이 진행될 수 있었음.
      전년도 대비 신입사원들의 역량수준이 높아졌다는 현업들의 피드백이
      있었으며, 어렵게 채용된 만큼 신입사원들의 이탈률도 눈에 띄게 줄어드는
      효과를 봄.
  • 경영진단 (Management Diagnosis)
    기업전반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면 먼저 대상이 되는 조직에 대해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경영진단은 경영 전반의 제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통합되어 제 기능을 발휘하는 지와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었는지에 대한 검토작업입니다.
    진단 대상이 되는 단위요소(기능, 사업 별 구분)을 정의한 후 인터뷰, 설문, 벤치마킹, 문헌분석 등을 통해 경영요소의 정렬여부와 경쟁력 확보여부를 확인합니다. 이러한 진단 작업은 객관적이라 판단되는 자료와 의견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단기간에 포괄적으로 진행할 수도, 혹은 이슈가 되는 기능을 집중적으로 진단할 수도 있습니다.
    경영진단 결과는 미래환경이나 전략방향성 대비 조직의 강점/약점으로 제시될 수 있으며, 이러한 정보는 비전수립, 전략수립 및 각종 경영혁신 작업의 기초가 됩니다.

    리더십역량 다면진단 (Leadership Multi Dimension Diagnosis)
    팀장 및 경영진 리더십 수준에 대한 객관화된 시각을 확보하고자 할 때 리더십역량 다면진단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조직에 대한 이해와 리더십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합한 역량진단항목을 도출하며, 객관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진단자 선정작업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진단 Tool을 독립적으로 운영하여 진단의 익명성을 보장합니다.
    진단결과는 리포트와 대면 Feedback으로 제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역량진단결과를 바탕으로 리더그룹에 대한 맞춤형 리더십 교육을 설계하고 시행할 수 있습니다.

    종합 역량진단센터 (Competency Assessment Center, 승진/채용/교육)
    Competency Assessment Center(이하 ‘CAC’)를 통해 다각적인 차원에서 객관적으로 개인의 역량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CAC는 복수의 진단 Tool, 복수의 평가자, 지속적인 진단결과 검증작업을 수반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승진 및 채용에서의 인력 선발, 교육훈련 과정에서의 역량진단 및 육성에 주로 활용됩니다.
    고객사의 실정과 상황에 맞게 진단 Tool을 선정하고 설계하며, 운영을 위해 평가프로세스와 평가서식을 도출하고 평가자를 교육합니다. 필요에 따라 역량진단작업에 컨설턴트가 직접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정기적 직원/직무 몰입도 진단 (Annual Employee/Job Engagement Diagnosis)
    조직몰입도 증진을 위해 기업문화 프로그램, 인사제도, 조직구조, 리더십 등의 변화를 주는 경우 조직에 대한 정기적인 진단을 통해 변화의 효과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단항목은 표준화된 몰입도 모델을 통해 진행할 수도 있으며, 조직의 변화방향성을 반영한 소수의 항목으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진단방식은 설문을 중심으로 하나, 주요 이슈에 대한 질적인 확인이 필요하다면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주기는 연 단위, 혹은 반기 단위로 진행할 수 있으며, 전사와 조직 하위그룹(직급, 하위조직, 성, 고용관계 등)별로 어떠한 특징이 나타나는지를 확인합니다.
    진단 결과는 진단기간과 하위그룹을 기준으로 관리되고 분석되며, 특이 진단 결과가 나오는 경우에는 이에 적합한 새로운 변화관리 방안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